Forum Main Page  국제거래 견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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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은행에 재직할 때 암스텔담과 댈라스에서 유학을 하고 뉴욕에서는 주재원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에 학교로 옮긴 후에도 국제회의 참석, 연구자료 수집을 위해 자주 해외여행을 다니고 있으며, 글로벌한 시각을 넓히기 위해 독서를 통해서도 간접경험을 쌓고 있지요.
2007년 3월부터는 1년간 미국 UCLA 로스쿨에서 연구년(Sabbatical)을 보냈습니다.

  Travelling

  1. 베트남에 대한 새로운 관점1402
  2. 백야의 러시아-북유럽 여행1306-07
  3. 차마고도-샹그리라 탐방1304
  4. 남북물류포럼의 몽골-바이칼 탐사1207
  5. 2012년 초의 스페인 가족여행 1202
  6. 백두산에 오르다 110716
  7. 홍콩-마카오 관광기 110608-0611
  8. 제주도의 국제화 노력 110603
  9. 일본 규슈 온천 여행 11.01.29-02.01
  10. 중국 베이징-만리장성 여행 10.07.08-07.11

  11.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기행 0902
  12. 스위스 2008 신사유람기 0809
  13. 2008년 여름의 제주도 가족여행 0807
  14. 2008년의 상춘곡(賞春曲) 0804
  15. 2008년 2월의 가족여행 앨범 0802
  16. 미국의 "Must-See" Places 3행시 0801
  17. 눈보라 속에 찾은 옐로스톤 국립공원 0710
  18. 랜돌프 허스트의 꿈 - 언덕 위의 캐슬 0707
  19. 라스베가스를 석권한 태양의 서커스 0707
  20. 캐나디안 로키 여행기 0207

  21. 멕시코 테오티와칸 유적 9403
  22. 디즈니월드와 플로리다 9104
  23. 뉴욕 팰리세이즈 파크웨이 9010
  24. 그 해 여름의 아카디아 8907
  25. 호화별장들이 즐비한 밴더빌트 맨션 9105
  26. 게티스버그에서의 南北대결 8908
  27. 부다페스트의 明暗 0307
  28. 프라하 견문록: 알폰스 무하의 재발견 0109
  29. 유럽 여행의 몇 가지 팁 0007
  30. 우리 가족의 괌 여행 0301

  31. 상하이 타임머신을 타다 0402
  32. 그림 같은 산수의 桂林에 다녀와서 0107
  33. 하이브리드 문화 - 日本看山記 0502
  34. 일본 하코네 관광기 9903
  35. 금강산에 오르다 0404
  36. 해금강 외도에 다녀와서 9903

  Exotic Experiences

  1. 연변대 [두만강 포럼] 참가후기1310
  2. 핑크 마티니의 "Amado Mio" 0708
  3. 마지막 강의주제 - 연금술사 0612
  4. 칭기즈칸으로부터 배워야 할 것 0607
  5. 북한법연구회의 하와이 학술대회 참가기 0602
  6. 잊지 못할 벨라지오 프라이버시 워크샵 0601
  7. 분주했던 2005여름: 몽골-타이페이-홋카이도 0507-08
  8. 중국 단동 국제학술회 참가기 0506
  9. 비엔나 UNCITRAL 회의 참관기 0212
  10. 융프라우 철도 프로젝트 0007

  11. 10년만의 뉴욕 방문기 0201
  12. 미국 國章 속에 숨어 있는 프리 메이슨 상징 9103
  13. 神의 암호를 풀 자 누군가? 9804
  14. 反기독교의 관점에서 본 세계역사 0708
  15. 뉴올리안즈에서의 '음란성' 개념 9403
  16. 프로방스 고속도로 상의 노상강도 9606
  17. 진짜 '프로방스'에서 맛있는 움식 즐기기 9606
  18. 버블 같았던 독일 혼탕 체험기 9903
  19. 네덜란드에 관한 오해와 진실 0209
  20. 시크릿 가든과 뉴에이지 음악 0510

  21. 노트북 구매시의 Q&A 0108
미국 아카디아 국립공원의 해안절벽

  Life Stories

  1. 3행시 My Haiku
  2. 알함브라궁전과 전주 한벽루1212
  3. 오산 물향기 수목원에서의 유화전시회 111028
  4.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님 소천 110804
  5. 경희대 법전원생의 도쿄 세미나 인솔 1002
  6. 전주교대부초 1965년 졸업 동창 모임 091119
  7. 그린리프 교수와 함께 보낸 한 달 091102
  8. 경희대 정문 앞 [홍학]의 만두 샤브샤브 091014
  9. 김병묵 전 경희대 총장의 정년퇴임 080819
  10. 고난 중에서 힘을 얻는 노래 0710

  11. 법 공부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한다면? 0709
  12. UCLA 로스쿨 및 미국 사회 견문기 0703-0802
  13. 미국 로스쿨 수학기 9308-9408
  14. SMU Law 윈십 교수와의 인연 0309
  15. 구로사와 아키라: 꿈(夢) 이야기 0506
  16. 사랑은 조용히 오는 것 0104
  17. 燮鏞 형님과 함께 간 운봉 선영 성묘 0505
  18. 朴燮鏞, 은사를 찾아서 0904
  19. 어머니의 일생을 회고하며 0209
  20. 어느 전문경영인(故 李洪九님)의 죽음 0310

  21. 故 박을용 박사가 본을 보여주신 가르침 0404
  22. 데니슨의 아이젠하워 生家를 방문하고 9402
  23. 목련화가 활짝 핀 2006년 경희대의 봄 0604
  24. 2005년 경희대 대학원 블락 세미나 0506
  25. 2005년 경희대 캠퍼스의 봄 0504
  26. 2003년 봄 증권거래소 야외수업 0304
  27. 소박한 삶의 가치: 펜실베니아 애미쉬 마을 8909
  28. 떠돌이 철학자 에릭 호퍼의 자서전 0408
  29. 투철한 탐구정신의 야곱과 유대인 9404
  30. 율리우스 카이사르 9708

  31. 로마 帝國의 SOC 건설 9908
  32. 스타벅스의 CEO 하워드 슐츠 0708
  33. 펄떡펄떡 뛰는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0101
  34. 産銀 법제팀의 IMF 분투기 9803